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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일양, 통심락·프로엑스피액 시장확산 주력성

  • 박찬하
  • 2006-05-26 20:50:58
  • 26일 정기주총, 심창복씨 등기이사·감사위원 선임

일양약품(대표이사 유태숙)은 26일 오전 10시 제3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보통주 5%와 우선주 6%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유태숙 대표이사는 영업보고에서 "차세대 항궤양제 일라프라졸의 성공적인 라이센스로 비전과 가치를 제고했다"며 "전년대비 10.2% 신장한1203 억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70억원을 기록하는 등 괄목한만한 성장율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에는 매출 1,600억원 달성과 ▲대형신약 및 오리지날 전문의약품 기틀 구축 ▲사업부 역량강화로 마켓쉐어 확대 ▲연구개발성과의 가속화 및 확대를 위한 신약개발 R&D투자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심혈관 치료제 '통심락', 인태반 제제 '프로엑스피액', '레모나D', '원비Q'의 시장 확산으로 수익성 강화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수퍼 백혈병치료제인 IY-5511의 임상실시 및 전세계 판권 license & 8211;out 추진, 경구용 인간성장호르몬제의 미국 공동연구 등 R&D 계획도 밝혔다.

한편 심창복 관리상무가 등기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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