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약국 140곳 반품 교품사업 참여
- 정시욱
- 2006-05-29 09:05: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약국별 재고약 정산위한 노력 기울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약사회는 반품과 교품 내역을 통해 약품 정산을 앞당겨 처리할 방침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정산내역을 공개할 방침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각종 강좌 등 많은 행사로 인해 반품을 하루 동안만 받을 수 밖에 없어 양해를 바란다"면서 "반품한 약품의 정산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