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대 서영준 교수, 과학기술자상 영예
- 박유나
- 2006-06-01 09:30: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파이토케미컬 탐색...작용기전 규명·학술보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약대 서영준 교수가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부는 31일 6월의 과학기술자상 수상자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서영준 교수를 지목했다.
이달의 수상자 서 교수는 지난 10년간 SCI급 국제학술지에 발암기전 및 암 예방과 관련해 1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한편 국제학술지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국제 유수 출판사에서 진행되는 단행본의 수석 편집인으로 활동 중이다.
서 교수는 암화과정과 관련된 세포내 신호전달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분자지표를 표적으로 하는 발암제어기술을 구축했다.
서 교수는 염증 및 산화적 스트레스가 다단계 발암과정 중 촉진단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에 주목하고 세포내 신호전달 조절을 통해 염증억제 및 산화적 손상방어 유전자 발현을 유도했다.
아울러 그는 발암과정과 관련된 표적유전자와 유전자 변형 동물 모델을 이용한 연구를 통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수상자는 이를 통해 식품유래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들을 포함한 암 예방 신소재를 발굴하고 그 작용기전을 규명하는 연구에 주력하겠다고 피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3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4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5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6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7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8[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 9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10진흙 속 '제2의 렉라자' 발굴…정부, 창업 육성방안 마련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