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의료급여 특별실사 만전 기해달라"
- 정웅종
- 2006-06-01 11:31: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제기록부 약품구입내역서 등 서류준비 철저 당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가 의료급여 특별실사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약사회가 실사 가능성이 높은 약국들에게 만반의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
1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저소득층, 차상위계층 등이 상대적으로 집중되어 있는 지역에 개설된 약국에 대해 "서류 미비로 인한 선의의 피해가 없도록 준비해 달라"고 밝혔다.
약사회는 "의료급여 특별실사시 건강보험에 대한 실사를 병행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며 "조제내역 뿐만아니라 1000일 이상 장기 의료이용자, 여러 의료기관 이용자의 수급권 조회 등 수급권자 관리부분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가 실시된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또한 "약국에 대하여는 건강보험을 포함한 의료급여환자의 처방전을 비롯하여 조제기록부, 의약품구입내역서류 등 요양급여관련 서류 미비로 인한 불필요한 오해를 받아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달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