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중국에 1억불 투자키로
- 윤의경
- 2006-06-02 00:57: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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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베이션 센터 건립, 임상역량 확대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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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가 중국에 1억불(약 960억원)를 향후 3년간에 걸쳐 투자, 연구개발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노베이션 센터"라 불리는 이 연구개발센터는 중국 시장에 필요한 신약 개발에 주력할 계획으로 오는 2009년에는 완공한다는 것이 목표다.
아스트라는 중국에서 사망의 주요원인이 암이라는 점을 고려, 첫 치료제 개발분야는 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에 연구개발센터 건립은 아스트라의 임상연구 역량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중국지역단체와 과학적 공조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엄청난 시장성을 가진 중국은 실제 외국 기업의 타겟이 될 만한 가처분소득이 있는 인구수는 현재 전체 인구에 비해 아직까지는 매우 적으나 인구와 경제발전속도를 고려할 때 향후 세계최대의 소비시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국가.
아스트라제네카의 중국법인은 상하이에 소재하며 중국 20개 도시에 지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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