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직원들 국제회의 앞두고 영어 삼매경
- 정시욱
- 2006-06-02 10:25: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무국 중심 ‘직원업무역량 증진’ 영어교육 실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병원협회 사무처 직원들이 국제화에 발맞추기 위해 영어교육에 한창이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내년 개최되는 국제병원연맹(IHF) 총회에 대비하고 직원들이 외국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영어회화 교육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문법, 단어설명, 외국인과의 회화 실습, 발음 교정 등이며 협회 자체 강사진(한현진, 이강우, 한상우)을 편성해 강의를 시작했고 원어민 강사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매주 화, 목 이틀간 오전(08:00~08:50)과 오후(12:20~13:10)으로 나뉘어 근무 중 시간편의에 따라 수강하도록 했다. 수업에 대한 집중 및 성과를 높이기 위하여 테스트를 통한 성적을 공개하기로 했다.
영어업무능력향상 교육은 김철수 회장이 취임 직후 “IHF 총회를 훌륭하게 치루기 위해선 직원의 회화능력을 배양해야 한다”며 영어 수업을 실시토록 조치한데 따른 것이다.
한현진 강사(총무부)는 “직원들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게 1차 목표이고, 나아가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지며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대화방법을 알려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은 영어회화 입문부터 기초 및 중급수준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며 1차 3개월 운영 후 평가를 거쳐 레벨을 조정할 예정이며 일반회화보다는 Business English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