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기원 경기도 약사들 축구대회
- 정시욱
- 2006-06-02 11:5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1일 수원, 부천 등 7개 분회 친선경기 가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독일월드컵 열기를 일선 개국약사들도 이어간다"
경기도약사회 산하 7개 분회는 오는 11일 수원공고 인조잔디구장에서 '2006년 독일월드컵 한국축구대표팀 우승기원 제1회 경기도약사회 7개 분회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한다.
부천시약 부천팜유나이티드(단장: 이진희)와 수원시약 FC SPA(단장 이내흥)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고양, 부천, 성남, 수원, 안산, 안양, 용인시약사회 등이 참석한다.
게임규칙은 예선 전후반 15분, 결선 전후반 25분으로 약사 9인이상 출전하고 약업인 2인 이하 출전 규정을 마련했다. 이하 규칙은 피파룰에 근거 한다.
대회 목적에 대해 주최 측은 "2006 독일월드컵을 맞이해 국민 화합과 염원을 달성하기 위한 분위기 조성과 분회, 약사 간 친선도모"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4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