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균성수막염 환자서 엔테로바이러스 검출
- 홍대업
- 2006-06-02 22:03: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5형·16형 새로 확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오대규)는 2일 무균성수막염 환자에게서 엔테로바이러스가 검출됐으며, 이 가운데 에코바이러스 5형과 16형이 새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30일 현재 총104건의 무균성 수막염 환자 검체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 결과 11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고, 부산과 서울에서 의뢰된 검체로부터 각각 에코바이러스 5형과 16형이 국내에서 처음 확인됐다고 전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