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모병원, 13년간 간이식수술 300례
- 정시욱
- 2006-06-04 20:03: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들과 서울대공원에서 걷기대회 갖고 자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남성모병원이 지난 1993년 처음으로 간이식 수술을 실시한 이후 지난달까지 간이식 수술 300례를 달성했다.
병원 측은 이를 기념해 서울대공원에서 장기이식센터 의료진들과 환우들, 보호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장기이식센터 측은 이날 환우들과 함께 5km의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건강의 소중함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4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