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21세기 항생제 전문 메이커로 도약"
- 박찬하
- 2006-06-05 11:4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창립 44주년 기념식, 페니실린 전문 제2공장 준공 발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장현택 사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50여개국에 의약품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페니실린 항생제 전문인 제2공장의 완공을 계기로 21세기 항생제 전문 메이커로 도약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 근속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4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