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인사담당자의 즐거운 비명
- 김태형
- 2005-10-14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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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인사 담당자들은 요즘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제약사 입사를 희망자들이 한거번에 몰렸기 때문. ▶일부 제약사는 수천명이 몰려 경쟁률만 500 대 1을 기록할 전망. ▶한 제약사 직원은 우수한 지원자들이 많아 옥석가리는 데에도 시간이 걸린다고...▶3D업종이라는 자조섞인 평가를 받던 제약사 영업직이 이런 추세라면 선망의 직종으로 떠오르는 것은 시간문제 일 듯.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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