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힘들다. 오지마라”
- 송대웅
- 2005-12-14 06: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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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국적사들이 잇달아 인재채용을 위한 캠퍼스 투어에 나서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 ▶각 학교 방문시 출신학교 동문을 동반해 친근감을 높였다. ▶설명회에 동참한 한 직원은 후배들과 가진 애프터 자리에서 “우리회사 빡쎄다(힘들다), 웬만하면 오지마라”고 농담반 진담반 말했다는데...▶그말을 들은 후배들이 오기가 생겨 대거 지원했다는 후문.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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