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판매정보 악용 도마위에
- 최은택
- 2006-04-14 06:18: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 판매정보 줬더니 직거래 확대하는 데 이용하더라. 일부 제약사 농간(?)에 도매상들 발끈, 약국도 불쾌... ▶제약사들 대부분이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 적 없다고 주장하는 데 ▶어떤 제약사는 판매정보 안준다고 했더니 의약품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기까지 했다고. ▶판매정보 제공을 거부할 수도 덮어놓고 주기만 할 수도 없는 도매상과 개인 정보가 샌다고 불쾌한 약국, 영업실적 평가 위해 꼭 필요하다는 제약...3자가 머리 맞대고 해결책을 모색해봐야 하지 않을까.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