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 등 신규 도매상 11곳 KGSP 서류심사
- 최은택
- 2006-06-07 20:44: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협회, 13일 도협회관서 적격심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홍익약품 등 신규 도매상 11곳이 KGSP 적격 서류심사를 받는다.
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신규 도매상을 대상으로 오는 13일 오후 2시 도협회관 5층 회의실에서 ‘KGSP 적격지정’ 서류심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심사대상 업소는 ▲홍익약품(대표 노승식), ▲미래e덴탈(대표 이명식), ▲대하메디텍(대표 김상문), ▲신화메디랩(대표 안성민), ▲비엠디(대표 정연범), ▲엠피스파마(대표 조준상) ▲신화메디팜(대표 이용운) ▲벧엘약품(대표 서성섭), ▲한진약품(대표 김진붕) ▲비아이엔텍(대표 장인철) ▲지에스팜(대표 함정기) 등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