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 천식약 '오부코트 스윙헬러' 출시
- 정현용
- 2006-06-07 20:44: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인 및 소아천식환자 증상완화 효과 장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오츠카는 7일 천식치료제 ‘ 오부코트 스윙헬러’(성분명 부데소나이드)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부코트 스윙헬러는 일본 오츠카제약과 오츠카 테크노에서 개발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제품.
회사측은 이 제품이 성인 뿐만 아니라 소아천식환자의 증상완화에도 효과적이라는 점을 들어 국내 시장에서 선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품 총괄책임자인 김성희 PM은 “소아의 경우 GINA 가이드라인에 의해 DPI(Dry Powder Inhaler)가 추천되고 있지만 사용방법이 복잡하고 높은 흡인력을 요한다는 점 때문에 원활히 사용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에 반해 오부코트 스윙헬러는 작은 흡인력으로도 유효입자의 폐도달이 원활하고 투명 커버를 통해 남은 사용 횟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