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WH0 위탁시험기관 지정계약 체결
- 정시욱
- 2006-06-09 11:04: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신 등 생물생명공학 의약품 국제수준 인정받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은 9일 생물생명공학 의약품의 선진화를 위해 WHO와 ‘국제협력 위탁시험기관 인증(TSA: Technical Service agreement fro vaccine test)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WHO는 UNICEF 등에 납품하는 백신 등 생물의약품의 적합성 품질평가를 위해 국제적으로 품질관리 능력이 인정되는 시험기관을 평가한 후 위탁시험 계약을 체결해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식약청은 그간 WHO의 위탁시험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수행가능 시험항목에 대해 WHO와 협의를 추진해왔다.
지난해에는 식약청의 품질보증 시스템 평가를 위하여 WHO 전문가들이 방문, 식약청의 전문성과 실험시설 및 운영규정 등에 대한 국제적 수준 여부를 확인하며 평가 절차를 밟았다.
청 관계자는 "WHO 국제협력 위탁시험기관으로 지정된 것은 식약청의 백신에 대한 품질관리 수준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된 계기"라며 국내 백신의 수출기반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