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방병원, 첫 임상시험 심사·승인
- 정현용
- 2006-06-11 17:15: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한의학연구원 의뢰...소화불량증 침치료 효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전대 대전한방병원이 지역 임상시험기관 지정 이래 최초의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대전한방병원 임상시험심사위원회(위원장 홍권의)는 최근 ‘기능성 소화불량에 대한 침치료의 효과’를 주제로 한국한의학연구원이 의뢰한 임상시험을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기능성 소화불량증에 대한 침 치료와 그에 따른 증상 및 삶의 질 변화를 평가하는 내용이다.
홍권의 위원장은 “3건의 임상시험을 심사해 1건을 승인하고 나머지 2건에 대해서는 표준작업치침서 제반 양식 미비 등의 이유로 조건부 승인했다”고 말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