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식품 취급업소 1,450곳 합동단속
- 정시욱
- 2006-06-12 09:28: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도 합동으로 무허가, 무신고 원료사용처 등 조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2일 시도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 합동으로 오는 23일까지 어린이 기호식품 등에 대한 전국일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하절기 어린이가 즐겨먹는 빙과류, 과자류, 음료, 건포류 제조업소 등과 어린이 이용시설인 청소년수련원 의 단체급식소 등 총 1,45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속에서는 무허가, 무신고 등 부적합 원료 사용 여부, 시설기준 및 제조공정, 식품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식품 기준규격 위반 및 자가품질검사 이행여부, 식품첨가물 사용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단속을 통해 위해식품의 제조 유통을 사전 방지해 식중독 등 하절기 식품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식품에 대한 변별력과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고 단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