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주·대전시약, 계룡산서 화합 다져
- 최은택
- 2006-06-12 12:56: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 100여명 참여 성료...시민보건·약업계 공동발전 모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들 약사회 임원들은 또 행사에 이어 충남 계룡산 갑사로 이동, 갑사경내 관광 및 등산과 저녁만찬으로 친목을 돈독히 했다.
3개 약사회의 친교행사는 지난해 대구에서 처음 열렸으며, 내년에는 광주에서 3차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지방화시대를 맞이해 영호남, 충청권약사회의 상호친교를 통해 시민보건 향상과 약업계 공동발전을 도모하는데 이번 행사의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