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뇌혈관질환 전문의료 서비스 체계구축"
- 홍대업
- 2006-06-12 13:08: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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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12일 종합대책 발표...3시간 이내 치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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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으로 사망 및 후유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가 구축된다.
복지부는 12일 ‘심& 8228;뇌혈관질환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중앙 심·뇌혈관질환 관리센터(국립의료원)을 중심으로 16개 권역과 심& 8228;뇌혈관질환 센터를 지정, 운영키로 했다.
복지부는 특히 지정센터에는 24시간 전문의가 상주토록 하고, 질환 발생시 3시간 이내에 최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심·뇌혈관질환 전문의료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119 구급대와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의 연계 강화 등 응급후송체계 강화, 응급구조사 등 전문인력 확충과 이들에 대한 교육 및 훈련을 강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 65세 이상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진료비 보조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대상 방문보건사업 지원병원도 지정, 운영키로 했다.
이에 앞서 심& 8228;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인 고혈압과 당뇨 등 주요 만성질환에 대한 등록관리 시스템 운영을 통한 치료일정, 누락치료 안내, 보건교육 정보제공 등 개인별 건강정보 제공 서비스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가 주요 만성질환 조사감시체계 확대 구축과 세포, 유전자, 인공장기개발 등 심·뇌혈관질환 치료 신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분야의 투자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번 대책으로 심& 8228;뇌혈관질환을 초래하는 선행질환 사전예방(1차 예방)과 질환발생 감소(2차 예방), 사망 및 후유증 최소화(3차 예방)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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