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계 "한의학 음해세력과 전쟁불사"
- 홍대업
- 2006-06-13 15:39: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부 보도 언론중재위 제소...민형사상 고소·고발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의계가 반 한의학 세력과 건곤일척의 한판승을 벌이겠다고 천명했다.
대한한의사협회 범대위는 최근 고려수지침학회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도한 ‘보건신문’을 상대로 언론중재위 제소와 민형사상 고소& 8228;고발을 하겠다고 13일 밝혔다.
범대위 측에 따르면 지난 4월29일 고려수지침학회 모임에 참가한 회원 831명을 상대로 한약으 폄하하기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5월22일 보건신문에서 이를 ‘한약 효과 미미하면서 부작용 심하다’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는 것.
범대위는 특히 87.1% 이상이 한약 복용으로 부작용을 경험했다는 등의 내용이 실린 설문조사는 전혀 검증되지 않은 내용과 표본의 객관성이 결여돼 있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따라서 범대위는 이번 기획기사가 한의학과 한약을 부정하고 음해하고자 하는 불순한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 한의계 연합으로 민형사상 고소와 고발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범대위는 또 언론중재위에 제소키로 결정하고 절차를 밟아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범대위는 “이미 보도된 기사의 일부 또는 전부를 인용, 한의학과 한약을 폄하하고 음해하려는 세력과 단체들의 불순한 세력에 대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