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생동시험 통과된 6품목 재검증 돌입
- 정시욱
- 2006-06-13 19:29: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간검사기관 4곳에 의뢰해 전면 재검사 착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생동성 인정품목의 조작사건이 불거진 후 국민 불신 해소를 위해 이를 전면 재조사하겠다던 의사협회가 본격적인 행동에 착수했다.
13일 의협에 따르면 지난주 4곳의 민간검사기관에 식약청으로부터 이미 허가받은 6개 제네릭 의약품의 재검사를 의뢰하고 자체 재검증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의협이 시험 의뢰할 품목은 다빈도 처방 의약품이 주류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으며 예산 등 여건에 따라 지속적으로 검사 품목을 늘려나갈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의사협회 측은 생동시험위원회를 가동해 이들 품목의 철저한 검증절차에 나설 전망이다.
의협의 이같은 행보는 전면에 내세운 국민건강 수호 이면에 생동품목이 4,000품목을 넘기면서 대체조제, 성분명 처방 등에 대한 견제 차원으로 풀이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