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약 '바이에타' 공급난, 신환처방 자제요청
- 윤의경
- 2006-06-15 04:25: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일한 공급회사서 수급 못 맞춰 이번 사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라이 릴리는 당뇨병약 '바이에타(Byetta)'의 카트리지 공급난을 밝히고 의사들에게 바이에타의 신환처방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바이에타 카트리지는 영국의 웍하트(Wockhardt)라는 회사가 유일하게 공급해왔는데 최근 수요에 공급이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연락을 받았다면서 기존 환자의 치료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당분간 신환 처방을 하지 말아줄 것을 요청했다.
사막에 사는 글리아 몬스터의 타액에서 유도된 엑서나타이드(exenatide)를 성분으로 하는 바이에타는 인크레틴(incretin) 모방체로 분류되며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는 새로운 기전을 가진 약물이다.
바이에타는 미국에서는 작년 6월부터 시판되어왔는데 현재까지 약 1백만건의 처방전이 발부, 약 20만명의 당뇨환자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릴리는 공급난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는 미국 인디애나의 박스터 파마수티칼 솔루션즈가 제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