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희 의원, "가족복지실현 위해 적극 지원"
- 홍대업
- 2006-06-20 20:33: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가족위원장 당선 소감 밝혀...이계경 의원에 압승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문 희 의원은 최근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에 당선된 것과 관련 "앞으로 가족복지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20일 소감을 밝혔다.
문 의원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성계와 보건복지위원회에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여성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가족복지를 실현하겠다"고 했다.
문 의원은 이어 "각종 여성계의 이슈개발과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여성의 권익과 사회참여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여성의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또 ▲여성과 아동 위한 적극적인 입법활동 ▲맞벌이 가정을 위한 맞벌이 정책 ▲여성정책을 위한 정책토론회 및 간담회 등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문 의원은 지난 19일 여성가족위원장 경선에서 이계경 의원을 62 대 45로 크게 따돌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