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결핵관리 의사 대상 특별연수 실시
- 홍대업
- 2006-06-21 18:36: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립마산병원, 20일 진행...결핵관리 인프라 재건이 목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립마산병원(원장 박승규)은 20일 한국군 파병지역인 이라크 아르빌지역 결핵관리의사 14명을 대상으로 결핵관리 특별연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 연수 교육은 전후 결핵 등 전염병의 발생과 영유아 사망이 급증하고 있는 이라크 아르빌 지방정부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이번 교육은 이 지역의 결핵관리의사에게 결핵관리체계 복구에 필요한 지식과 관리방법 등 연수를 실시, 전쟁으로 붕괴한 결핵관리 인프라 재건과 결핵 확산방지를 위한 것이다.
국립마산병원측은 "이번 특별연수는 전쟁으로 붕괴된 결핵관리체계를 복구 지원하는 한편 한·이라크 간의 우호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