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키보청기, 나노기술 적용 보청기 출시
- 정현용
- 2006-06-23 12:01: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C 메모리 방식 '데스티니'...어음 구분기능 중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스타키 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이 보청기는 스스로 사용자의 주변환경을 인식해 소음과 어음(말소리)을 명확하게 구분하도록 개발됐다.
또 기존의 코일방식과 달리 나노기술을 적용한 IC 메모리방식을 채택해 전화 통화시 수화기를 가까이 대면 자동으로 전화반응기능으로 전환되는 장점이 있다.
메모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사용자의 환경, 습관 등을 스스로 기억하게끔 메모리 용량도 대폭 늘렸다.
스타키보청기 기술팀 손태환 이사는 “데스티니는 기존 보청기와 달리 첨단 알고리즘과 빠른 데이터 처리로 다양한 환경에서도 선명한 어음인지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