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내달 1일 임상연구 심포지엄
- 정시욱
- 2006-06-26 09:00: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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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 활성화 위해 제약, 병원, 식약청 동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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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임상연구센터는 내달 1일 병원 동관 대강당에서 원내외 연구자들과 임상시험 관계자들을 위한 제2회 임상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Advanced course와 Basic course로 나눠 동시에 열리게 될 이번 심포지엄은 임상연구의 활성화에 바탕이 될 수 있는 각종 사안들을 다룰 예정이어서 각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연구센터 측은 "임상연구를 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연구자들과 여러 임상연구 관계자들의 활발한 참여를 통해 본 임상연구 심포지엄이 임상연구의 수준을 한층 높이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임상시험 동향(Trends of Clinical Trial)에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규정(한국얀센 최성구), 임상시험 등록(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최성준), EU에서의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장우익) 등이 소개된다.
이어 IRB Issues에서는 물질 이송에 대한 협약(울산의대 노규정), HIPAA의 해석과 적용의 한계(울산의대 김장한), FERCAP의 IRB인증(서울의대 김옥주) 등의 주제도 발표될 예정이다.
또 점검과 실태조사(식약청 박인숙), 신약개발 개요(삼양사 이동호), 임상시험 개요(국립암센터 임형석), 임상시험관리기준 개요(식약청 이동희) 등 제약사, 정부 측의 주제도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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