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병원, 디지털 정보화병원 탈바꿈 시도
- 정시욱
- 2006-06-27 08:55: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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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포럼 통해 조직문화, 경영혁신 전략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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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병원(원장 김철수)은 27일 ‘디지털 혁신포럼’을 열어 병원 전산 도입 후 한달 동안의 전산화 운영을 통해 달라진 점을 각 부서별 발표를 통해 점검하고, 디지털 병원을 통한 새로운 병원 조직문화 혁신 전략을 모색했다.
포럼에서 송화자 부원장은 ‘병원 정보화와 경영혁신’에 대한 발표를 통해 병원 전산시스템 도입으로 고객의 내원에서 퇴원까지 전 과정의 매뉴얼화로 정보를 공유해 활용할 것을 전략으로 제시했다.
김철수 원장은 포럼 인사말에서 “첨단 종합병원으로서의 면모에 걸 맞는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OCS(전자처방전달시스템)와 EMR(전자의무기록시스템)을 도입해 병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수 의료진과 최신 의료장비를 바탕으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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