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8개, 식약청 6개 개방·공모직위 지정
- 정시욱
- 2006-06-27 22:01: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인사위, 고위공무원단제 7월 시행 앞두고 확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앙부처 1∼3급 실·국장급 공무원 대상 '고위공무원단제'가 내달 본격 출범하면서 복지부와 식약청 핵심부서들의 대거 인사 이동이 예상된다.
중앙인사위원회는 27일 중앙행정기관의 모든 1∼3급 실·국장급 국가공무원 중 복지부 8개, 식약청 6개 등 개방형과 공모직위 총 358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복지부의 경우 보건정책관, 국민연금정책관,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장, 장애인정책관 등의 직위가 공모직으로 확정돼 자리 이동이 예상된다.
또 국립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국립의료원 진료지원부장,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장,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면역병리센터장도 공모직에 포함됐으며 감사관이 개방형 직위에 포함됐다.
식약청의 경우 공모직에 정책홍보관리본부장을 비롯해 식품평가부장, 생물의약품본부장, 위해평가연구부장,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등이 공지됐다.
이와 별도로 의료기기평가부장은 개방형 직위에 포함돼 민관 인사교류가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