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정당한 사유 있으면 반품처리 가능"
- 정현용
- 2006-06-29 16:41: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에 반품 처리 관련 공식입장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글락소스미스클라인( GSK)이 향후에도 의약품의 반품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29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GSK는 반품사유가 발생할 경우 도매상을 통해 반품을 수용할 것이라는 공식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입장 전달은 유통가를 중심으로 GSK가 반품을 이달말까지 일괄 정리하고 이후부터는 어떤 경우에도 반품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된데 따른 것이다.
약사회는 “GSK측에 진상 확인을 요청한 결과 향후에도 반품사유가 발생할 경우 도매상을 통해 반품을 수용할 것이라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회원들도 반품과 관련해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GSK "유통기한 지난 약, 반품처리 안한다"
2006-06-23 11: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