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제약 생동소송도 폐기처분 '유보' 결정
- 박찬하
- 2006-06-30 12: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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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트라녹스캡슐 집행정지 신청...폐기 유보 총 14개사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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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제약이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한 ' 이스트라녹스캡슐'에 대한 식약청의 허가취소 및 회수·폐기 명령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에서 폐기명령에 대한 유보 결정이 받아들여졌다.
이스트라녹스캡슐은 생동조작 품목으로 적발돼 식약청의 허가취소 및 회수·폐기 명령을 받은 바 있다.
행정법원의 이번 결정으로 영풍제약은 이스트라녹스캡슐에 대한 폐기처분은 면할 수 있게됐다.
따라서 동아제약을 비롯한 12개사가 공동으로 진행한 폐기처분 집행정지 신청이 받아들여진데 이어 단독소송을 제기한 삼천당제약과 영풍제약 등 총 14개 제약사의 폐기처분 유보됐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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