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화인약품, 7월부터 주5일제 전면 실시
- 최은택
- 2006-07-02 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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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들 사기진작 차원...170억 매출 에치칼 전문 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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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소재 화인약품(대표 안인수)이 7월 1일부터 주5일제 근무에 들어갔다.
회사 측은 "주40시간 근무제 정부시책과 사회 전반에 주5일근무제가 정착되면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1일부터 주5일 근무를 실시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화인약품은 부산대학교병원과 고신의료원, 부산의료원 등을 거래하는 에치칼 전문 도매상으로, 지난해 17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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