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계용약, 생산액 2위 약효군으로 부상
- 박찬하
- 2006-07-04 10:06: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협회 2005년 실적, 전년대비 30% 증가...항생제군 1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항생제군이 생산실적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순환계용약, 소화성궤양용제, 대사성의약품 등 만성질환 관련 약효군이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반면 자양강장변질제는 생산감소 현상이 2005년에도 지속됐다.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가 발표한 '2005년 약효군별 생산실적'에 따르면 순환계용약은 2004년 13.43% 성장한데 이어 2005년에도 30.08% 증가한 7,396억원의 생산액을 기록, 해열진통소염제를 누르고 생산액 2위 약효군으로 올라섰다.
생산액 상위 5대 약효군 중 항생제 약효군에 속한 '주로 그람양성& 8228;음성균에 작용하는것'은 8.59% 증가한 1조589억원으로 전년에 이어 1위를 고수했다.
해열진통소염제는 3.98% 증가한 7159억원의 생산액을 기록했지만 기타순환계용약에 밀려 3위로 내려섰다. 2004년 31.87% 증가했던 혈압강하제는 2005년에도 8.01% 성장한 5,728억원의 생산액을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다.
소화성궤양용제는 30.37% 성장한 4,150억원의 생산액으로 기타의 화학요법제를 누르고 생산 상위 5대 약효군에 진입했다. 이밖에 따로 분류되지 않는 대사성 의약품도 1,623억원에서 2,195억원으로 35.21%의 높은 생산증가율을 나타냈다.
2002년부터 3년간 50%대 고성장을 지속한 동맥경화용제는 -7% 감소한 2,684억원을 기록했다. 기타의 자양강장변질제는 2004년 -6.81%에 이어 2005년에도 -12.29% 감소한 2,516억원의 생산액을 기록, 생산액 감소세가 지속됐다.
이밖에 생산증가율 마이너스를 기록한 주요 약효군은 혈액제제류 -0.77%(1,736억원), 제산제 -1.26%(1,665억원), 혼합비타민제 -1.70%(1,125억원), 건위소화제 -1.14%(1,042억원)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7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