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등 제약 17곳, 오송단지 입주계약 체결
- 홍대업
- 2006-07-04 11: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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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15만4천평 분양...11월 2차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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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와 제일약품 등 제약사 17곳 등 총 25개 업체가 오송생명과학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복지부는 4일 산·학·연·관이 연계하는 바이오 혁신클러스터를 구축, 세계적인 바이오메카로 육성한다는 목표로 조성중인 오송생명과학단지내 생산시설용지를 1차 분양한 결과 제약사 등 국내 우수 바이오 업체 23개사가 분양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생산시설용지 51만평 가운데 의약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및 연구소를 대상으로 22만평을 우선 분양 공고했고, 지난달 26일 제약 17개사, 의료기기 5개사, 건강기능식품 1개사 등 총 23개 업체가 15만4,000평에 입주 및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제약사 17곳은 CJ, 안국약품, 제일약품, 삼진제약, 수도약품공업, 대한결핵협회, 삼오제약, 메디톡스, 대평, 한국유니온제약, 네스팜코리아, 티디에스팜, 동우신테크, 이엘티사이언스, 한국한약무역, 나노팜, 에스비씨파이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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