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의료업, 신입사원 평균연봉 1,920만원
- 정현용
- 2006-07-06 10:13: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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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코리아, 연봉통계 분석...상반기 신규채용 43% '영업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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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사 및 의료기기업체에 채용된 신입사원의 평균 연봉이 1,900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업체 잡코리아는 자체 연봉통계분석 서비스를 통해 연봉데이터 1,052건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6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제약·의료업종 신입사원의 평균 연봉은 1,920만원으로 집계됐고 직급에 따라 ▲대리급 2,624만원 ▲과장급 3,267만원 ▲차장급 4,200만원 ▲부장급 4,575만원 등의 연봉수준을 보였다.
또 올 상반기 제약·의료업체의 채용공고 건수는 총 5,44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985건) 보다 8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기업체들의 수익과 직결되는 영업·마케팅분야가 43.2%로 비중이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경영·기획·사무분야(26.5%) ▲생산·기술·연구개발분야(25.9%) ▲고객지원 및 물류배송 분야(12.7%) ▲IT·정보통신분야(6.0%) ▲디자인분야(1.6%)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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