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8개 도매상과 재고약 반품 협의
- 강신국
- 2006-07-06 21:08: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개 제약사 재고약 조속히 처리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약사회와 도매업체들은 5개 제약사(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불제약, 영풍제약, 한국페링, 한국BMS) 재고약 반품에 앞서 정산문제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특히 반품시 문제점이나 애로사항은 도약사회와 협의해 해결해 나가기로 하고 간납도매업체 품목은 구입처 별 반품 처리를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도약사회 권태옥 이사는 "현재의 기형적인 의약분업제도로 인해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불용 재고는 조만간 포지티브 방식 등 제도가 바뀌면 반품사업은 지금 같지는 않을 것"이라며 "제도가 개선될 때까지 상호 협력해 약국 불용재고약 처리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