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컬 생명과학硏 "R&D 마케팅화" 추구
- 박찬하
- 2006-07-09 18:2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국연자 초청 자체 심포지엄...신약개발 전략에 '탄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심포지엄은 신임 이봉룡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장이 취임과 함께 선언한 ‘R&D의 마케팅화’를 해외 주요 연사들의 강연을 통해 연구소 구성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중국 3위 연구대행기관(CRO)인 '천형(天衡)약물연구원' 리우콴치 대표가 ‘Registration & Market status of Foreign drugs in China’에 대해, 김성진 박사는 '앞으로의 생명과학 연구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 오후 세션에서는 중앙약대 김홍진 교수의 '생물공학 의약품의 개발과정'에 이어 영국 EU Biotech 대표 정재준 박사, 호주 Flordis사 대표 Mr. Nigel Pollard, 호주 The Bag 대표인 한영태 박사가 각각 'Market Focused drug Development & Licensing’, ‘Herbal Medicines the present & the future’ 그리고 ‘Biotechnology for Real Life R&D Networking Frontier’에 대해 각각 강연했다.
신승권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 대표이사는 "생명과학연구소가 독자적으로 기획한 이번 심포지엄이 회사 R&D 환경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길 기대한다"며 "1999년 국산 신약1호 개발과 2001년 천연물 신약 1호의 뒤를 잇는 차세대 신약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자"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2국산 'CAR-T' 탄생...식약처, 큐로셀 '림카토주' 허가
- 3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4제약업계 비만 신약 다변화…기전·제형 경쟁 확산
- 5성인 전용 폐렴구균백신 '캡박시브',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6제네릭사, ‘자디앙듀오’ 미등재 특허 분쟁서도 1심 승리
- 7중국, 의약품 규제 24년 만 대수술…"혁신 우대+책임 강화"
- 8무균제제 첫 동등성 재평가 결과 공개…13개 품목 적합
- 9정부, 약포지·시럽병 제조사에 평시수준 원료 우선 공급
- 10창고형 약국 표시·광고 금지법 복지위 통과...법사위 회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