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약·전약협, 약국에 FTA 반대 포스터 부착
- 최은택
- 2006-07-11 17:15: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값상승-특허연장-민간의보...국민 건강권 위협 경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비 폭등 약값 폭등 초래하는 한미 FTA 막아내자’라는 타이틀로 제작될 이 포스트는 한미 FTA가 약값 상승과 특허연장, 민간의료보험 전면도입 등을 초래해 국민 건강권을 위협할 것이라는 주장을 담고 있다.
특히 “전국민 건강보험이 없는 미국에서는 맹장염 치료비 1,000만원, 분만료 700만원, 사랑니 발치니가 100만원의 높은 비용을 부담해야 하고, 이 때문에 무려 5,000만명이 비싼 의료비로 고통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