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 지점별 영업실적 20% 성장 전략 가동
- 박찬하
- 2006-07-11 18:51: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반기 총력 전진대회 개최...제품라인 강화계획도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한기 사장을 비롯한 영업부, 영업관련부서 임직원 전원이 참여한 전진대회에서는 상반기 실적 분석과 지점별 영업실적 20% 성장 계획안이 발표됐다.
또 신신파스-S를 8월중 재출시하고 하이드로콜로이드 제품 출시로 폴리멤과 아쿠아밴드 라인을 강화한다는 전략도 제시했다.
이와함께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특수 제형 파스를 비롯해 시장 요구를 최적화한 제품 10여 품목을 금년 중 발매한다는 계획도 발표됐다.
한편 전진대회 참석자 전원은 시화 방조제 구간을 한명의 낙오 없이 마라톤으로 완주했다. 남자부 1위 김명일 대전지점장, 여자부 1위 영업관리부 임은숙 주임 등 상위 완주자 10여명에 대해 포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