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위기 돌파용" 특별사업비 8억원 조성
- 박찬하
- 2006-07-14 12:28: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사별 1,000∼3,000만원 갹출...약제비 절감정책에 '맞대응'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포지티브 리스트 도입, 한미FTA 등 위기상황 대응을 위해 제약협회가 8억5,000만원의 특별사업비를 조성한다.
협회는 이 특별사업비로 ▲의약품 유통일원화 소송(3억5,000만원) ▲대국민 제약산업 인식개선 홍보(3억원) ▲범국민 출산장려 캠페인 지원(1억원) ▲정책자료개발, 연찬회, 좌담회(5,000만원) ▲제약산업 미래를 위한 비전 선포행사(5,000만원)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분담금은 자문단 및 이사장단사(18개사)의 경우 3,000만원 이상, 기타 임원사(31개사)는 1,000만원 이상으로 기준을 정해 거출할 방침이다.
협회는 또 복지부의 약제비 절감방안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연구용역을 의뢰하기로 결정했다.
보건경제학 전공인 연세대 이규식 교수를 연구자로 선정해 '정부의 약제비 정책과 제약산업'을 주제로 한 연구용역을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하며 정규 사업비에서 총 1억780만원을 지급한다.
이와함께 9∼10월중 제약업계 종사자 1만여명이 참석하는 '제약산업 비전 선포식' 개최도 준비하고 있다. 선포식에서는 2010년 ▲매출 15조원 달성 ▲R&D 투자 9% 목표 ▲고용 1만명 창출 등을 비전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제약업계는 현재 한미FTA 협상, 보험등재제도 변경, 생동 자료조작 파문 등 연이은 악재로 최대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총체적 위기 극복과 함께 미래비전 설정을 위해 특별사업들을 추진키로 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6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신희일 인투씨엔에스 CPO "동물병원 EMR 서비스 AI 확장"
- 10유전자치료제 전선 확대…난청까지 적용 범위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