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후 체중증가하면 유방암 위험 높아져
- 윤의경
- 2006-07-17 02:17: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폐경 후 체중감소 대개 어려워 이전부터 조절할 필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폐경 후 체중이 증감이 침투성 유방암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JAMA에 발표됐다.
미국 보스턴의 브리검 앤 위민즈 병원의 A. 헤더 엘리아슨 박사와 연구진은 간호사 건강연구에 참여한 약 5만명의 여성에 대해 분석했다.
분석대상자는 1976년 당시 암병력이 없고 폐경 전이었던 30-55세의 여성으로 이후 폐경이 됐거나 난소 양쪽을 모두 제거한 이들이었다. 2002년 추적조사시 총 2376명에서 침투성 유방암이 발견됐다.
분석 결과 18세 이후 체중이 25kg 이상 증가한 경우 체중이 안정적으로 유지된 경우보다 유방암이 발생할 위험이 4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폐경 이후 10kg 이상 체중이 증가된 여성은 이런 위험이 18% 더 증가했다.
반면 폐경 전 10kg 이상 체중이 감소한 경우 유방암 위험이 16% 줄었고 폐경 후 체중이 10kg 이상 감소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23% 감소했다. 또한 폐경 후 체중감소가 유지된 경우 이런 위험이 57% 낮아졌다.
엘리아슨 박사는 폐경 후 체중이 감소하는 여성은 거의 없기 때문에 유방암 위험을 낮추기 위해 폐경 후 체중을 줄일 생각을 하는 것보다는 성인기 전반에 걸쳐 체중증가를 피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6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신희일 인투씨엔에스 CPO "동물병원 EMR 서비스 AI 확장"
- 10유전자치료제 전선 확대…난청까지 적용 범위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