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염산팔로노세트론, 원료의약품 지정공고
- 정시욱
- 2006-07-17 20:25: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신고서류-현장실사 결과 타당성 인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17일 CJ(주)가 제출한 수입원료의약품 '염산팔로노세트론'의 신고서 내용이 타당하다며 원료의약품으로 지정했다고 공고했다.
이에 식약청은 수입원료의약품 신약으로 분류된 염산팔로노세트론과 관련, 제출된 신고서류 검토와 현장실사 결과 그 타당성이 인정된다며 인터넷에 이를 공고했다고 전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제약사는 해당 원료의약품의 사용이 가능해졌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6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