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도쿄 AHF이사회서 '서울 IHF' 홍보 박차
- 정시욱
- 2006-07-18 11:31: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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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 동영상 통해 각국 참여 유도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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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 김철수 회장은 최근 일본 동경 니쿄호텔 쥬피터룸에서 열린 AHF(아시아병원연맹) 이사회에서 참석자들에게 2007년 11월 IHF(국제병원연맹) 서울총회 관련 브로셔를 제공하고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폈다.
AHF 이사회에는 아시아 8개국 대표 15명이 참가했으며 병원협회에서는 한두진 명예회장, 김광태 전회장, 서현숙 국제이사(이대목동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일본병원협회는 ICD 분류관련 글로벌 심포지엄에서 “의무기록사협회에 위원회를 설치해 WHO의 국제질병분류(ICD)개정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향후 현재 포털과 연계해 환자질병정보, 의료경영정보, 학문적 목적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철수 회장 등 한국대표단은 AHF 각국 참가단과 함께 도쿄인근 靑梅시립종합병원을 견학하고 환자의 오감 만족을 위한 병원의 이노베이션 모습 등을 들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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