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등 바이오기업 4곳 공동IR 진행
- 정시욱
- 2006-07-19 09:1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벤처협회, 21일에는 일반투자자 대상 설명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는 오는 21일 오후 2시30분부터 서울 여의도 교보증권 19층 컨벤션 홀에서 4개 상장 바이오기업에 대해 공동 IR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상장 바이오 기업이 국내외 투자자들로부터 제대로 된 기업 가치를 평가받아 투자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바이오산업 동향 및 기업의 발전 방향과 비전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차 공동 IR 행사 이후 진행되는 2차 IR 행사에는 메디포스트, 바이로메드, 세원셀론텍, 이오리스 등 4개 회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6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