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의약단체, 환자 진료정보 보호 합심
- 최은택
- 2006-07-20 10:37: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부터 기초연구 착수...정보보호 제도적 근거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평원과 의약5단체가 환자들의 진료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키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약5단체와 함께 ‘진료(투약) 정보보호 관련 기초연구’ 사업을 위해 연구자를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에 대해 “보건의료 정보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환자의 개인진료 정보가 누출돼 사생활과 인권을 침해할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진료(투약) 정보의 본래 목적 이외의 사용방지 및 정보관리 책임과 정보보호 인식제고를 위한 기반환경 조성을 목표로 공동연구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요 연구용역 내용은 진료정보 관련 법규·지침, 외국사례 수집,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및 최근 정보보호에 관한 법적 이슈, 정보보호에 관한 기술적 사항, 개인진료 정보 누출시 사회에 미치는 영향, 기타 진료 정보보호에 과한 사항 등.
이번 연구는 준비기간을 거쳐 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4개월 여 동안 진행되며, 연구용역 비용은 심평원 500만원, 의약5단체가 각 100만원을 분담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6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10인천시약,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최은경 약사 지지 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