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수해지역 '응급의료헬기' 지원
- 정현용
- 2006-07-25 09:21: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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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평창·정선군 고립지 주민 100여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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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경우 지형특성상 인구분포가 밀집된 곳이 적어 고립지역이 타지역보다 많은 상황이었다.
이같은 상황에서 응급헬기 의료지원단은 강원 평창·정선군 등 여러 고립지에서 지금까지 100여 명을 구조해 응급진료를 시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은 이외에도 응급의학과 송형곤 교수를 중심으로 의사 6명, 간호사 6명, 약사 2명, 지원인력 10명 등 24명의 의료지원단을 평창군에 파견해 베이스캠프를 설치하고 현지주민을 지원하고 있다.
송형곤 교수는 “헬기 의료지원이 강원도와 같이 오지가 많고 도심으로 신속히 후송이 필요한 경우 더욱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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