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법안 총력저지 나설 것"
- 정현용
- 2006-07-25 21:22: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연대회의 성명 발표...개정안 철회 촉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연대회의는 25일 성명을 내고 경제자유구역내 외국 영리병원 허용을 골자로 한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 철회를 촉구했다.
의료연대회의는 성명에서 “알만한 국내 법인들도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등록돼 있다”며 “개정안은 외국인이 국내 법인 형태로 병원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해 사실상 국내 자본에 의한 영리병원 개설을 허용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단체는 또한 “정부는 7월초 의료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통해 외국 영리병원의 진료행태, 투자 효과를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정리했다”며 “그러나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또다시 영리법인 관련 개정안을 추진하는 것은 정부의 이중성을 보여준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 단체는 “이미 의료기관 영리병원 허용이 의료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공적 의료체계의 붕괴를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한바 있다”며 “개정안이 영리병원 허용의 전면전을 여는 신호탄으로 보고 총력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관련기사
-
"경제자유구역법안, 영리병원 허용의 샛길"
2006-07-25 14: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5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6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7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8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9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10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