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포지티브 수용합의 보도 사실무근"
- 데일리팜
- 2006-07-27 14:27: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제급여조정위에 미국 위원 참여도 사실과 달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미 FTA 2차 협상에서 최대 걸림돌이 됐던 '약값적정화 방안'을 미국측이 수용하기로 한국 정부와 합의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복지부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복지부는 "우리 자료는 2차 협상기간과 협상 후 현재까지 미국측과 막후 협상으로 어떤 사항도 합의한 바 없으며, 약제비적정화 방안 입법예고 등 추진일정에 맞춰 추진중"이라고밝혔다.
또, 약제급여조정위원회에 미국측 위원이 참석하기로 합의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이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입법예고가 당초 일정보다 조금 늦어진 이유는 양국간의 합의에 의한 것이 아니라 관보 게재 등 절차문제에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CBS사회부 김영태 기자 great@cbs.co.kr/데일리팜 제휴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2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3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 4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5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6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7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8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