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제약업계 '글로벌 브랜드 가치' 1위
- 정현용
- 2006-08-03 11:03: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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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억9,100만원, 38위 랭크... 노바티스 43위, J&J 88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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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와 노바티스, 존슨앤드존슨(J&J) 등 3개 제약사가 지난해에 이어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3일 비즈니스위크지가 발표한 ‘2006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따르면 화이자는 95억9,100만달러로 제약업계 1위, 전체로는 38위를 차지했다.
또 노바티스는 78억8,000만달러로 43위, J&J는 31억9,300만달러로 88위에 각각 랭크됐다.
화이자는 지난해 31위에서 7위가 하락한 반면 노바티스는 43위를 유지해 격차를 5위로 줄였으며 J&J도 91위에서 3위가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20위, 161억6,900만달러), 현대(75위, 40억780만달러), LG(94위, 30억100만달러) 등 3곳만 100대 기업으로 기록됐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코카콜라(670억달러)가 1위를 유지했고 마이크로소프트(569억2,600만달러), IBM(562억100만달러) 등이 2,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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