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중원보건소, 금연 프로그램 운영 만전
- 박유나
- 2006-08-07 11:32: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주민 대상 약물요법·환자간 정보교류 기회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성남시 중원구보건소가 금연클리닉을 마친 지역주민의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중원구보건소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14회에 걸쳐 2000여명의 환자가 금연프로그램을 마쳤고, 그 중 183명은 금연프로그램의 사후관리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보건소는 환자에게 금연상담사의 상담을 통해 약물요법을 제공하고, 환자상호간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할 수 있도록 전문강사를 초빙해 환자들을 관리하고 있다.
보건소는 또 금연프로그램을 마친 환자에게도 매월 2회 금연에 관한 강의와 환자간 정보교류의 기회를 제공해 금연의지를 돕고 있다.
금연프로그램에 성공한 박 모씨(52세, 남, 상대원 거주)는 "금연하고자 하는 사람들과의 모임이다보니 보다 효과적인 정보교환이 이뤄지고, 서로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지지해 주게 돼 금연의지를 확고히 다지게 된다"며 "프로그램이 끝나는 11월까지 계속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 10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